2006년 11월 08일
[휴대폰] T22N

[모델명 T22N]
문득 이때까지 사용해왔었던 휴대폰에 대해서도 기록을 정리해보자는 생각이 들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우선 소개해드릴 폰은 한때 무료로 나눠주기도 했었던 TTL폰 중의 하나인 T22N입니다.
초기 바bar 형 휴대폰의 유행이 지나가고 차세대 휴대폰으로 등장한 것으로 알고 있는 송화기 부분의 얇은 막이 열리는 플립flip 형태로 사실상 제 전용 휴대폰이 아닌 어머니 것입니다. 다만 고등학교 때 소풍 등의 장거리 이동시 빌려서 사용 했던 기억이 있다 랄까요? 어디보자. 늦어도 고3때 까지 간혹 빌려서 사용했었으니 2001년 말까지는 사용했었다는 것이군요.
단색에 작은 액정이지만 멜로디가 있는 벨소리. 이 휴대폰만의 개성이라면 역시나 세 가지 색 뿐이라지만 플립 외장을 취향에 따라 바꿔 끼울 수 있었다는 것이군요.
현 2006년이 다 끝나가기까지 약간의 잔 고장으로 수리를 몇 번이나 받으면서도 여전히 어머니께서 사용 중이신 휴대폰. 그러고 보면 저희 집에 있는 휴대폰 중에서 가장 오랜 시간 사용되고 있다는 사실에 세삼 놀랍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물론 가장 처음 샀던 휴대폰은 아니지만요(웃음)
[아.자모네] A.ZaMoNe's 무한오타 with 얼음의신
# by | 2006/11/08 18:33 | [It's mines]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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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문제가 그휴대폰 충전기가 없어서 휴대폰에 저장된 오래된친구 연락처 1,2개를 영영 놓쳤다는거.. 아 ㅠ_ㅠ